이미지 자르기
필요한 부분만 드래그해서 잘라냅니다. 비율을 고정하거나 좌표와 크기를 숫자로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
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놓거나 클릭해서 선택PNG, JPG, WebP, GIF, BMP 지원 · Ctrl+V 붙여넣기 가능
출력 크기: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올립니다.
- 화면에서 영역을 드래그하거나 숫자로 지정합니다. 비율 고정이 필요하면 비율을 선택합니다.
- 출력 형식을 고르고 다운로드합니다.
상세 설명 보기
이 도구로 할 수 있는 일
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새 이미지로 저장합니다. 드래그로 대충 잡거나 숫자로 정확히 지정할 수 있고, 16:9나 1:1 같은 비율을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.
사용 순서
-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립니다. (Ctrl+V 붙여넣기, 작업대에서 가져오기도 됩니다)
-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만듭니다. 영역 안쪽을 끌면 이동하고,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.
- 정해진 비율이 필요하면 "비율"에서 고릅니다. 현재 영역의 가운데를 유지한 채 영역이 그 비율로 줄어들고, 이후 그 비율로 고정됩니다.
- 더 정확히 하려면 X, Y, 가로, 세로에 숫자를 입력합니다. 단위는 원본 픽셀입니다.
- 가장자리 여백을 없애려면 "여백 자동 제거"를 누릅니다.
- 출력 형식과 품질을 고르고 "다운로드"를 누릅니다. 이어서 다른 도구로 작업하려면 "작업대에 올리기"를 누릅니다.
설정 설명
- 비율: 자유, 원본 비율, 1:1, 4:3, 16:9 등, 직접 입력(W:H) 중에서 고릅니다. 고르면 현재 영역의 가운데를 유지한 채 영역이 곧바로 그 비율로 줄어듭니다.
- X, Y: 영역 왼쪽 위 모서리의 위치입니다. 0, 0은 이미지의 왼쪽 위 끝입니다.
- 가로, 세로: 자를 영역의 크기이며 결과 이미지의 크기가 됩니다.
- 출력 형식: PNG는 화질 손실이 없고 투명을 지원하며, JPG는 용량이 작지만 투명이 없습니다. WebP는 둘의 장점을 가진 형식입니다.
- 품질, 목표 용량: JPG와 WebP에만 적용됩니다. 목표 용량(KB)을 넣으면 그 크기에 맞게 품질을 자동으로 낮춥니다.
동작 원리
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 캔버스에 그려지고, 선택한 영역(원본 픽셀 기준)만 새 캔버스로 복사한 뒤 선택한 형식으로 인코딩합니다. 화면에 보이는 크기와 상관없이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잘라내므로 자르는 단계에서는 화질이 줄지 않습니다. (저장할 때 JPG나 WebP를 고르면 그 형식의 압축은 적용됩니다) "여백 자동 제거"는 모든 픽셀을 훑어 투명하거나 왼쪽 위 픽셀과 거의 같은 색(차이 12 미만)이 아닌 픽셀들의 경계 상자를 찾아 영역으로 삼습니다.
알아두기
- 탭을 닫으면 작업 내용이 사라집니다.
- 이미 가장자리까지 내용이 꽉 차 있으면 "제거할 여백이 없습니다"라고 안내합니다.
- 증명사진 규격(mm)이 필요하면 "증명사진 규격으로 자르기"를 이용하세요.
